Left Menu

Customer Center

062-268-8382 평일:09시~18시
점심시간 : 12시~13시
항상 친절한 상담으로 모시겠습니다.

인테리어 제안

Home > 프로젝트 PROJECT > 인테리어 제안
인테리어제안

내년 인테리어 컬러 트렌드

페이지 정보

작성자 DAE PYEONG 작성일16-10-13 14:19 조회855회 댓글0건

본문

‘자연스러움 •강렬함’이 대세…
        

올해 건축물이나 인테리어에서 안정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부드러운 파스텔 색상이 인기를 끌었다면 내년에는 자연스러우면서 강렬한 색상이 대세로 떠오를 전망이다. 

  삼화페인트 컬러디자인센터는 최근 컬러톡 세미나를 개최하고 미국의 글로벌 색채기업 NCS Colour AB(이하 NCS)와 함께 내년 건축과 인테리어, 산업 디자인에 적용될 색상 트렌드를 이처럼 예측했다.


  소유에서 경험으로 소비 중심이 옮겨가면서 짧은 순간에 매력을 강조할 수 있는 자연스럽고 강렬한 색상이 주를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칼 버틸슨(Karl Johan Bertilsson)NCS 부사장은 “어떤 공간의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느낌을 1초도 안 되는 시간에 결정해버리는 것이 바로 컬러”라며 “내년의 건축물과 인테리어에는 채도가 높은 색상과 더 어두워진 색상이 주를 이룰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한 2017년의 주요 인테리어 색상으로는 열대 자연환경처럼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영감을 얻은 노란색, 자몽빛 코랄 등을 꼽았다.

 

  삼화페인트는 또 건축물의 내ㆍ외장재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다양한 질감과 패턴, 컬러를 살린 컬러강판(PCM) 개발을 제안했다. 컬러강판에는 자연 소재에서 영감을 얻은 대리석과 패브릭 느낌을 도트 스프레이 공법 등을 통해 표현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질감을 가미해 리얼한 나무와 석재도 표현했다.

소비자별 선호 색상은 달라

2030세대 혼술·혼밥族…
파랑·초록
사색 즐기는 4050세대…
밝은 회색

  2017년을 관통하는 색상 트렌드가 ‘자연스러움’과 ‘강렬함’이지만 소비자 유형별 차이는 존재한다.
  가장 폭넓은 소비자 그룹은 1∼2인 가구 중심으로 가족의 변화를 겪고 있는 불완전한 ‘Z세대’다. 흔히 2030세대로 불리며 전통적인 가족 구성을 겪었으나 이제는 ‘혼밥’, ‘혼술’ 등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줄 안다. 이 때문에 개인은 물론 가족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유연한 색상인 짙은 파랑과 초록, 회색이 도는 파스텔톤으로 표현할 수 있다.

  재활용이 가능하거나 영구적으로 쓸 수있는 소재와 컬러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군도 있다. 공유와 나눔의 미덕을 알고 실천하려고 하며 자연친화적인 소재를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겨자색이나 풀빛, 미래지향적 신소재에 자연의 색을 입힌 연보라색이나 홍학의 분홍색을 제안했다.

  디지털 시대에 태어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과감한 실험 정신을 가진 소비자군에는 강렬하고 밝은 색을 트렌드로 예측했다. 형태와 틀에 얽매이지 않아 다양한 소재와 컬러의 자유로운 조합으로 개성을 표출하는 이들에게는 밝고 선명한 핑크, 옐로, 코발트블루를 추천했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명상과 사색을 즐기는 4050세대의 소비자군에는 이를 극대화하는 밝은 회색과 라벤더 색을 추천했다. 또한 풍부한 감성을 담아낼 수 있는 다크블루와 보라색 등 깊은 색상을 제안했다.

  김향란 삼화페인트 컬러디자인센터장은 “컬러 산업은 시시각각 바뀌는 시장 트렌드 속에서 연속성과 솔루션을 찾는 분야”라며 “소비자를 유형별로 나누고 그들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사회ㆍ문화ㆍ경제 현상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정민지기자 jmj@cnews.co.kr  건설경제신문 블로그 발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62386)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촌로 105 대평건업(주) Tel : 062-268-8382
Copyright© 2021 DAE PYEONG. All rights reserved.